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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기장애인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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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장총 작성일2018-07-02 17:31:45 조회2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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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애인 중 소수 장애인, 호흡기장애인

날씨보다 미세먼지 예보를 먼저 확인할 만큼 해가 갈수록 미세먼지의 폐해가 심각해지는 상황입니다. 기도는 미세먼지가 인체 내로 들어오는 첫 번째 관문으로 호흡기는 미세먼지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이로써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을 비롯해 호흡기계 질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이처럼 호흡기 질환과 미세먼지와의 관계, 호흡기장애인의 등록률, 호흡기장애인의 정책적 지원, 호흡기장애인의 높은 자살 생각률 등 전반적 호흡기장애인 관련 현황에 대해 알아봅니다.

 

2. 호흡기장애인을 위한 제도적 지원

호흡기장애인은 현재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산소 발생기 및 인공호흡기 대여, 가정 산소 치료 서비스, 전기료 할인 등 호흡기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기구 및 서비스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받고 있는데요. 제도적 지원이 잘 이뤄지고 있는 부분도 있지만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이 실효성 있게 이뤄지지 않거나 제도 자체가 아직 마련되어 있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3. 판정부터 쉽지 않은 호흡기장애인

간단한 움직임에도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호흡기장애인! 호흡기장애인은 호흡기관의 만성적 기능부전으로 발생합니다. 그 원인 인자는 흡연, 미세먼지 등 다양한데요. 호흡기장애가 의심되면 최소 1년 이상 치료를 받고 반복적인 검사를 통해 최종 장애를 진단받습니다. 하지만 호흡기장애로 진단받기가 쉽지 않아 장애 등록률과 실제 호흡기장애인의 수는 차이가 크다고 해요. 이로 인해 장애를 인정받지 못 한 호흡기장애인은 호흡기장애인에게 주어지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없어 불편을 겪고 있는데요. 과연 호흡기장애인 등록이 쉽지 않은 이유, 무엇일까요?

 

4. 호흡기장애인으로 살아가기

호흡기장애인은 일상 속 다양한 어려움을 동반합니다. 보조도구 없이는 하루도 편히 지내지 못 하고, 직업선택도 쉽지 않고, 보조기구 구입 부담도 여전하고, 호흡기장애인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을 견뎌내도 여간 쉽지 않습니다.

 

5. 호흡기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

호흡기장애인이 좀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 위한 방안은 무엇일까? 포괄적이고 통합적인 호흡재활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그룹형 재활체육으로 건강에 대한 자기책임성을 강화시키고, 구직기간동안 생활비 지원과 기업 지원 등 다양한 방안이 있을텐데요. 이처럼 호흡기장애인의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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