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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글쓰기 잘하는 법, 직무특강 통해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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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장총 작성일2018-11-05 18:15:35 조회1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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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UP School’ 직무특강 2-

 

장애인단체 실무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업스쿨, 이동영 작가의 직무특강이 지난 금요일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 온라인 글쓰기를 주제로 장애인단체에서 활동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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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중인 이동영 작가>

 

1부에서는 글을 쓰는 이유와 목적에 대해 정확히 짚어보았다. 글을 통해 선한 영향을 주고 싶은 것인지, 글을 올리고 많은 피드백을 받고 싶은 것인지 그 우선순위를 정하고 장애인단체 온라인 글쓰기의 궁극적 목적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효과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다뤘다.

 

,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즉석 주제로 20분간 글쓰기 실습이 진행되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수강생들이 직접 작성한 내용을 공유하고 서로의 글을 확인하며 발표하고 피드백을 주고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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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한 내용을 발표중인 수강생>

 

2부에서는 온라인 글쓰기에 대한 기본을 익혔다. 종이책과 다른 온라인 글쓰기는 독자의 피드백, 공유를 통한 SNS 확장, 조회 수가 높을 때 나타나는 편승효과 등의 특징을 갖고 있는데, 이처럼 독자가 반응할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한 기초적인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독자의 이목을 끌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제목을 선정하는 법을 제목학원 실습이라는 부제를 통해 재미있게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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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강생 질문에 피드백 중인 이동영 작가>

저희 단체에서 만든 소식지이고 이 부분은 제가 작성한 부분입니다. 이 글이 잘 작성된 것인지, 아니면 부족한 점이 있는지 피드백을 받고 싶어요.” - 수강생 발언 중

 

이 부분은 소식지를 처음 보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줄임말을 풀어서 알려주면 더 읽기 편할 것 같고요, 이렇게 동적인 사진보다는 글의 내용과 관련있게 역동적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넣으면 더 글이 재미있어지겠죠?” - 이동영 강사

 

강의 중간 수강생들의 질문에 피드백을 주며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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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하고 있는 수강생> 

 

오늘 강의 통해서 온라인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가는 것 같아요. 평소 궁금했던 부분도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고요. 다시 사무실로 들어가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열심히 실습을 해 나가야겠어요.” - 수강생 소감 중

 

본 강의에 참석한 수강생 대부분은 오늘 강의를 통해 앞으로의 활동을 온라인 글쓰기로 풀어낼 자신감을 얻었다고 한다. 또 글쓰기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업스쿨 직무특강은 이번 특강을 마지막으로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2018년 일정을 마무리한다. 내년에도 장애인단체 실무자의 욕구를 반영한 직무관련 강의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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