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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말하기" 에 따라 조직이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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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장총 작성일2017-09-13 21:58:30 조회1,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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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하기”에 실질적 문제 해결방법을 제시해 참석자 모두 높은 집중도 보여
- 포럼 참석자 만족도 98% 달해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그것을 ‘어떻게’ 말할 것인지는 참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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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8일 이룸센터에서 진행된 ‘대통령의 말하기’의 저자 윤태영 작가 강연의 주제다. 윤태영 작가는 위의 내용을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쉬운 말로 차분히 강연하였다. 이번 포럼은 행사 개최 일주일 전에 100석의 신청이 마감됐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었다.

윤태영 작가는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예를 들며 “공통의 이해를 이끌어내야 한다”, “메시지는 전략적으로 배치해야한다”, “새로운 비유, 새로운 어휘를 끊임없이 찾는다” 등 23가지 노하우를 토대로 리더 또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 갖춰야 할 ‘말하기’ 강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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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작가는 강연을 마무리하면서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정연설을 하실 때도 연설 직전까지 내용을 정리하고 확인하고 연습했다”며 결국 “리더의 말하기는 소통을 하고자 끝까지 노력하는 자세에서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장애인단체에서 활동하는 참석자의 “다른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할 때 어떤 대화로 해야 말을 잘 할 수 있는지?”라는 질문에 윤태영 작가는 “우선, 정보를 제대로 파악했는지 중요하다. 故 노대통령은 말을 할 때 항상 최측근인 참모들을 설득 시키며 질문을 항상 던지셨다. 야당이나, 국민들을 설득하기 위해선 글이나 말이든 ‘역지사지’를 중요하다고 하셨다. 그리고 리더는 (농담이나 싱거운 이야기를 통해) 우선 소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다. 또, 말을 할 때 다른 사람이 공감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셨다.“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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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애인단체에서 리더로 활동하는 참석자의 “故 노무현 대통령은 서민출신 대통령이셨다. 리더가 국가적, 정치적, 국민들에게 공감할 수 있게 하려면 말하기, 글쓰기를 어떤 관점에 기반을 두어야 하는지?” 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 분은 사람들한테 설명하고 깨어 있는 시민을 만들겠다는 생각이 굉장히 강하신 분이셨다. 예를 들자면, ‘진보의 미래’ 라는 책을 집필하시면서는 시민의 역할에 깨어있는 시민을 많이 만들고자 하셨다.” 라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은 사회구성원과의 소통을 통한 이슈화를 고민하고 있는 단체 리더 및 실무자들에게 ‘말하기’를 통한 역량강화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이 참석자들의 평가다. 장애인지도자포럼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장애계가 교류할 수 있는 소통 창구 마련에 초석을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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